[몽골 가족 여행] #1일차 (울란바토르 / 국영백화점 / 현지유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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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까먹기전에 기억을 되살려몽골 여행을 기록에 남겨보고자1일차부터 순서대로 포스팅을 해볼까해요기억이 부디 오래 가기를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이다보니설렘이 가득 가득 ! 🥰사실 전날까지는 설렘이 1도 없었는데당일되니까 엄청 설레는거 있죠오예-!비행기 시간이 오전 10:30분이라시댁 식구들과 7시에 인천공항에서 만나기로 했어요새벽 5시, 공항버스를 타러 왔는데코 앞에서 버스가 한 대 지나갔어요 🥹20분 후에 오는 버스를 타고인천공항으로 이동!인천공항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먼저 도착해서 수화물 무게 좀 재보고,시댁 식구들을 만나서 체크인!발권하는데 30분 이상 걸렸던 것 같아요제 경험상 제일 오래 걸렸어요가이드분이 티켓을 저렴하게 끊어주셨는데자리가 다 따로 배정되어있어서나란히 붙여주시느라 한참 걸리더라구요그래도 비교적 널널한 비상구 좌석으로5자리 마련해주셨어요 😊안에 들어가서 일단 아침부터 먹기로!이 날 잼버리 단원들 출국날이랑 겹쳐서식당에 자리 간신히 잡았어요!각자 취향에 맞게 짜장면, 차돌된장,김치찌개, 비빔밥, 쌀국수 시켜먹었어요제주항공 타고 몽골로 출발!10시 30분 비행기인데 연착되서11시 20분 쯤 출발했던 것 같아요탑승하려고 했던 2인이 못타게 되서수화물 찾아서 도로 빼느라 연착됐다고안내방송이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나왔어요몽골까지는 3시간 정도 걸렸어요내리자마자 가이드분이울 아가씨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계셔서바로 알아보고 만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몽골 칭기즈칸 공항은 굉장히 작았어요새삼 인천공항이 진짜 진짜 넓구나 싶더라는,몽골에서 유명한 푸르공(첫번째 사진 속 차)을 먼저 발견!푸르공은 감성은 있지만 에어컨도 안나오고,승차감도 별로라고 해서 스타렉스로 예약했는데이 날 스타렉스가 다 예약되어서더 큰 차로 업글해주셨는데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시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인데감성만을 위해 푸르공 탔으면여러사람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푸르공 감성사진은 나중에남의 차 앞에서 찍고 왔어요사진도 건지고, 편한 차 타고 굿굿! 👍몽골 날씨는 엄청 건조한 편이예요한국 날씨와는 다르게 습도가 하나도 없어서공기가 쾌적 그 자체!햇빛은 쩅쩅하지만 습하지 않아서더운 느낌 1도 안 들었어요차를 타고 울란바토르 시내로 이동!하늘이 원래도 파랗지만사진 찍으면 하늘이 더 파랗게 나와서너무 예뻤어요똥손도 찍는족족 이쁜 풍경을 건질 수 있어요가는 길에 중간중간 게르도 보이고,말, 양 등 가축도 보이고한국과 다른 풍경이 너무 새로웠어요낙타 조각상이 나오길래 호다닥 찍어보기공항에서 1시간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달려서울란바토르 국영백화점에 도착했어요국영백화점 근처에 있는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콘 아이스크림하나씩 맛봤어요이런 곳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이 맛있기도 하고,이 계절에만 맛 볼 수 있다고 가이드분이설명해주셨어요 우유맛이 엄청 강하고,부드러운게 맛있었어요모두가 맛있게 먹었던 아이스크림!엄청 새롭다 하는 맛은 아니지만그래도 우리나라 아이스크림보다더 맛있었습니다.아이스크림 1개당 2000투그릭으로,한화로 약 800원 정도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백화점에 들어갈 수 없어서국영 백화점 맞은편에 마침 시장이 열렸길래거기부터 구경하기로 했어요신호등은 우리나라랑 똑같이 생겼어요 😉학용품, 교복, 유아복, 옷 등다양한 물건이 판매되고 있었어요찬찬히 구경하면서셀카찍으시는 아버님 옆에서 같이 사진도 찍고다시 국영백화점으로 이동했어요 😘여기가 울란바토르 국영백화점인데우리나라 백화점이랑 약간 개념이 달랐어요약간 그냥 종합 쇼핑몰 같은 느낌?!1층 입구에는 꽃집이 있구위층에는 의류 매장이 있는데머렐, 몽벨, 노스페이스 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브랜드가 많이 있어서 친숙했어요이런 브랜드 제품은 몽골도 수입해와서 팔다보니우리나라와 가격 차이는 없었어요 시댁 식구들은 가족 로밍을 신청해놨어서저만 유심을 따로 사러 갔어요5층에 통신사가 다 모여있어서아무데서나 하면 되고,가이드분이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알아서 해주셔서저는 여권만 보여드리고 유심을 받았습니다10GB짜리 유심을 25,000투그릭인가(한화로 약 1만원) 줬던 것 같아요그치만 게르같이 좀 외진 곳으로 가면유심이나 로밍이나 둘다 안 터지기는 매한가지라서더 적은 데이터로 구매해도 됐었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다음은 6층으로 이동해서기념품같은것을 미리 한번씩 둘러보았어요가축이 많은 나라여서가죽으로 된 제품이 다양하고,저렴하면서도 튼튼해보였어요가이드분의 가죽 슬링백은 6년이나 된 거라하셨는데별로 헤지지도 않고 가죽도 튼튼 그 자체! 👍두번째 사진은 소가죽으로 만든 플라스크!스카프, 캐시미어 제품 등도 구경하는데캐시미어는 아이보리, 밝은 브라운 이런 색이 훨씬 부드러웠어요가이드분이 설명해주시면서한 번 만져보고 차이를 느껴보라고 하셨는데 네이비, 블랙 등 진한 색상 제품들은 합성 섬유가 들어가다보니확실히 촉감에서 차이가 느껴졌어요기념품 사러 마지막날 다시 들릴예정이었기 때문에 구경만 하고,먹거리를 사러 1층에 있는 마트로 이동했어요알록달록 과일들,몽골에 오기 전에가이드분이 몽골 과일 맛없으니까한국에서 과일 싸와도 된다고 (몽골에 과일 반입 가능)하셔서 막 구매하기가 좀 꺼려지더라구요 ㅋㅋ아버님이 사과드시고 싶다고 하셔서사과만 구입했어요(조금 푸석거리긴했으나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사과 맛있었어요)납작 복숭아!납작복숭아는 한번 먹어볼걸 그랬네요사진으로 다시 한번 보니 아쉽아쉽🥺몽골은 목축을 많이 하다보니유제품이 특히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종류도 엄청 다양했어요 👀우유, 요거트, 낙타 스무디, 요거트 간식, 치즈 등등모두의 쾌변을 위해 요거트와가이드분이 추천해주신 낙타 우유를 담고,카이막도 있길래 먹어보고 싶어서 하나 담았어요요 낙타 스무디는 호불호가 나뉘었는데묽은 우유에 살짝 시큼한 요거트 맛?저는 나쁘지 않았는데 다른 식구들은 별로였대요2개 사서 나눠먹어서 그런지 쾌변에 효과는 없었습니다 🤥통통한 소세지들도 있구요술을 좋아하는 신랑, 아가씨라보드카 앞에서도 한참 구경했어요 🧐유명한건 일단 먹어보고,맛있는걸로 집에 사가자- 해서종류별로 골고루 담아왔어요보드카 (에덴, 보르떼), 꼬냑, 와인, 맥주까지 !쇼핑 완료!장을 다 본 후에, 일단 숙소로 이동하기로 했어요이 때가 5시쯤이었는데저녁만 먹고 일정을 끝내기에는 시간도 이르고,아쉬워서 근처에서 하는 몽골 전통 공연을본 후에 저녁을 먹기로 결정했어요패키지 여행은 처음이었는데정해진 일정대로만 움직여야할거란 예상과는 달리유동적으로 저희 의견에 따라 가이드님이루트를 짜주셨어요 :)일단 첫 날 묵었던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프리미엄 호텔로 이동해서방 구경 좀 하고, 간단하게 짐만 풀고 다시 나가는걸루5인 가족이라 방은 2개로 잡았는데각 방마다 2인 침대 1개와1인 침대 1개가 준비되있었어요화장실인데 누,,,눈부셔,,,😨룸 컨디션은 좋았는데하루 묵고 나니 수압이 굉장히 약해서씻는데 좀 답답했어요샤워부스는 찬물만 나와서욕조에 있는 쫄쫄쫄 하는 샤워기로 씻었슴다첫 날이라 비교대상이 없어서 잘 몰랐으나나중에 묵었던 게르에 비하면 이 정도는 양반이었걸로 🤣😂그리고 저희 방은 창문이 이런 식으로 여는 형태라바람이 잘 안 들어와서 밤에 바깥 공기는 찬데도 너무 더웠습니다(에어컨도 별로 안 시원...)다행히도 시부모님이 묵으셨던 방은사진과 같은 창문 구조라서 시원했어요재빠르게 방 구경하고,캐리어를 풀고 전통 공연을 보러 바로 이동했어요공연장은 숙소에서 차로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구요전통 공연은 매일 오후 6시에 시작한다고 합니다입구로 들어가니 단원분들(?)께서 몽골 전통 음악을 연주하며맞이해주셨어요공연장 안으로 들어가 빈 자리에 앉으면 되는데공연 시작 5분-10분 전 쯤 도착했더니이미 앞자리는 만석이었어요공연이 유명한지 관객들은 보통여행객들이 대부분이었고,한국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사람들이 매우x100 많았어요그래서인지 중간에 아리랑 연주도 나오는데,한국 어르신들 다같이 따라부르시고 ㅋㅋㅋㅋ모두 큐티뽀짝! 💕공연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진행되었는데저희 5명 다 피곤했는지 초반에는번갈아가면서 살짝 졸다가중간부터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완전 잘 관람했어요 :)그치만 한 번 봤으니다음에는 안봐도 될 것 같아요 😅공연이 끝난 후, 가이드님과 저녁먹으로 이동했어요가이드님이 마지막으로 한식을 즐기라고 하여저녁은 삼겹살을 먹으러 스카이 한식당으로!삼겹살과 기본 반찬들김치도 나오고, 명이나물, 콩나물 무침 등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어요식당에서 시내가 내려다보여서열심히 구경도 했어요차돌 된장찌개도 주문했는데뚝배기가 일단 엄청 크고,국물밖에 없어보이지만 뒤적뒤적하면건더기가 계속 나와서 완전 제 스타일!!! 🙌참이슬은 없어서 처음처럼을 주문해보았는데한국 술과 다른건지 정확히 모르지만세상 밍밍하니 맛없더라구요,2번째 병부터는 좋은데이로 !몽골에서 파는 족발 중에 여기 식당 족발이비교적 맛있다는 가이드님의 말에어머님께서 바로 주문하신 족발!잡내없이 맛있고, 쫀득쫀득하긴 했으나양이 적은 편이었고사실 한국에서 먹는 족발이 더 맛있었습니다 🤭몽골에서 파는 족발 중에는맛있는 편에 속한대요!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에진짜 휴식을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하기 위해 호텔로 돌아갔어요호텔에 도착하여 각자 일단 씻고,다시 어머님네 방으로 집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명나게 면세품도 뜯어보구요찾을때는 한짐인데 막상 뜯어보면알맹이는 쬐그만 면세품 ㅋㅋㅋ달랑달랑하지 않아 편할 것 같아서 사본액티몬 고속 보조배터리는 1번 완충도 안되더라는,,,ㅋㅋㅋㅋㅋ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했으니동네로 나갈 때 필요할 때 쓰려구요!약간 무게감이 있지만핸드폰에 딱 붙어서 편하긴 하드라구요술 좋아하는 신랑은면세점에서 위스키를 샀는데 다해서17만원정도 했대요3병을 사면 할인이 적용되서1병을 사는것보다 싸다고 신나했어요(절레절레)싼데 비싸다...!시부모님께서 챙겨오신햇반, 짜파게티, 컵라면, 김자반 등등밑반찬까지 챙겨오셔서 나중에 남았어요!남은 신라면 2봉, 짜파게티 5봉햇반, 삼양라면, 열라면 등은 가이드분 다 드리고 왔슴다! 😝다른 블로그에서 파프리카칩 맛있어서한국 올 때 사왔다고 한 글을 봤었는데제 입엔 그냥 짭조롬한 감자칩이었어요 한번 먹어본걸로 만족!아까 마트에서 사온 술들과 과자, 잣,한국에서 챙겨온 복숭아 등을 안주삼아각자 취향대로 보드카, 소맥, 소주를 간단하게 마시고피곤해서 첫 날은 이대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Ikh Toiruu Street, Chingeltei District-5, Ulaanbaatar 15150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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